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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W | 부림절(2017.3.12~13)에서 유월절(2017.4.11~17)과 그 이후까지 - 필리스 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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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o jiseon 날짜17-04-04 11:10 조회수165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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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필리스 포드 / 2017년 3월 28일
번  역 : 진이엘 킴
편  집 : TOW미니스트리

 

<부림절(2017.3.12-13)에서 유월절(2017.4.11-17)과 그 이후까지

: 하나님 영광을 위한 강력한 소생과 부활!>

 

*새로운 삶과 부활

우리의 삶 속에 하나의 중대한 변동이 일어났을 때 우리에게는 새 출발이 주어진다. 육의 죽음이 있는 곳에 새로운 삶과 부활의 한 우물이 있게 된다. 우리가 새 생명에 초점을 맞추게 될 때에 죽음의 고통이 우리를 깨뜨려서 부활 속에서 새로운 기쁨을 껴안을 수 있는 기회가 열리는 것이다.

이번 유월절은 정부와 교회 그리고 우리나라와 열방들을 전반적으로 바꾸게 될 하나의 큰 전환점이다. 땅 속에 단단히 심어 놓았던 씨앗들이 봄철에는 솟아나는 것을 보는 것과 같이, 그동안 표면 밑에서 역사해왔던 많은 것들이 폭로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것은 좋은 일이다. 왜냐하면 폭로된 것 그리고 빛 가운데 노출된 것은 제거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주님께서 이번 시작되는 닛산월(3월-4월)동안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다. 숨겨진 채로 남아있었던 것은 반드시 빛 가운데로 노출되어야 한다. 그리하여 흑암 속에서 움이 돋아왔던 것을 방해했던 것들이 뿌리 채 뽑혀 나가게 된다.

영광의 능력은 그것을 폭로 시키고 불태울 것이며, 그것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던 장소 밖으로 그것을 제거할 것이다. 즉 흑암 속에서 번영했던 것이 이제 뿌리 채 뽑히게 될 것이고 부활의 생명으로 인한 능력에 의해 제거될 것이다.

5777년(유대력, 2016년 10월 3일 ~ 2017년 9월20일) 속에 완성되는 과정의 한 부분으로서 영광스러운 빛은 미혹과 속임수 속에서 가리워졌던 일들의 숨겨진 면들을 드러나게 할 것이다.

나팔절(2016년 10월 3일)동안에 시작되었던 것이 더 크게 완성되어가도록 진전되어왔다.

나팔절에 관한 유대인의 깨달음은 세상의 창조를 표시해 주었고, 그것은 티쉬리월의 첫 날을 상징한다. 또한 닛산월을 알 수 있는데 닛산월은 새 출발의 더 깊은 의미를 지닌다. 이를 통하여 유월절의 시즌이 표시된다. 학자들 사이에서는 오늘날까지도 티쉬리월과 닛산월 중 어느 시작이 더 의미가 있는지 논의가 되고 있다.

 

 

*하나님의 구속사적인 때와 그 분의 온전한 전략

내가 믿기로 하나님의 백성으로써 하나님의 구속사적인 시기와 전략을 순응하여 참여하는 것은 매우 예언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새로운 시작이 구속의 주제(내용)들을 또 다른 단계로 이동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백성을 향한 영원하신 긍휼하심으로 그들을 용서하시며, 다시 구속하사 하나님께로 돌이키게 하실 것이다.

우리는 이번 유월절을 맞이하면서 구원자 메시아의 심령이 어떠하신지 보게 될 것이며 아울러 그분이 친히 구속하신 자들을 향한 신실하신 사랑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변화의 시즌 가운데 속해있다. 그러한 하나님의 구속은 깊은 단계에서 역사해왔는데, 만일 우리가 그 구속을 온전히 붙잡을 수 있다면 우리를 향한 회복과 소생이 풀어질 것이고 그리하여 우리를 하나님이 원래 의도하신 방향(모습)으로 인도할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향한 강력한 소생과 부활이 우리를 인도하시도록 간구하라. 그리하여 우리가 주께 울부짖을 때 그분 안에서만 우리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도록 우리를 가득 채우시길 구하라.

중요한 모든 것들이 이제 가득 차서 모아지고 있다. 그곳에는 울부짖는 돌이킴의 회개가 있을 것인데, 이것은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격렬한 장소로부터 나와서 터지게 될 것이다.

외형적으로는 작게 보이는 사람(것)들이 하룻밤 새에 매우 크게 될 것이다. 이것은 정렬의 날에 부당한 존재들을 조정하여 균형을 잡는 일의 하나로 재배치되는 일들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이러한 불의한 것들의 뿌리가 뽑히고, 그 자리에 새로운 전진의 씨앗들이 변화의 증거로 뿌리내리게 되는 것을 목도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영적 전쟁의 한가운데에서 대가를 치루며 힘써 싸워내야 하는 이 시기에, 이제 성령의 폭우가 막 부어지려고 한다. 우리는 다가올 ‘영혼의 대추수’를 향한 아주 작은 양의 승리의 생명수들이 터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제 전진하고, 기도하고, 서서 바라보는 시간이며, 그리고 이러한 진보는 계속 전진하여 성장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마치 “전진하는 군대’의 자세를 취하는 것인데, 즉 우리를 계속 흔들고 깨워서 대적으로부터 준비케 하는데 필요한 상당한 경계심을 가지게 하는 시기가 될 것이다.(벧전 5:8-9)

우리가 군대의 행렬로 앞으로 전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은, 대적을 향한 반격(보복)의 계획들이 동시에 준비되고 실행되어짐을 뜻한다. 이것은 우리를 일깨우고 동시에 천국을 흔들어서 하나님의 영광이 이 땅에 임하여 우리를 향한 대적의 공격이 무너지고 후퇴하게 만들 것이다.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그곳에 놓아 둔 적이 없는 문제들이 강제로 너희에게 임하도록 허용치 말라. 두려움, 종교, 너의 전진을 막으려고 하는 위협들, 또는 너희를 분쟁 속에서 분열케하려는 것들을 절대 허용하지 말고, 오직 연합하여 주 앞에 서라. 너희가 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 영분별을 사용하라. 그리하여 빛 가운데 계속 머물도록 하며, 심지어는 어둠의 지역(장소)에서도 빛이 임하도록 기도하라.

 

 

*유월절 사자와 어린양

나는 사자와 어린양에 관련된 기도에 관한 하나의 깨달음을 받았다. 이 시각에 우리는 하나님의 어린양께서 전체적으로 강조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가 필요하다. 이것은 바로 자기의 생명을 내려 놓으신 결과로 주어진 겸손함에 관한 깨달음이다. (요일 3:16, 요 3:16)

그리고 사자의 부활의 능력 속에 걷기 위해서는 반드시 어린양의 겸손함에 대해서 먼저 이해하여야만 한다. 다른 사람들을 향해 겸손함과 긍휼한 마음을 가지고 섬기는 것은 우리에게 능력을 풀어주어서 부활의 생명의 변함없는 흐름 가운데 걸어 갈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우리에게 하나님의 영광 가운데 기사와 이적이 확연하게 나타나는 것을 막고 있는 장애물들을 짓밟을 수 있는 권세를 줄 것이다.

또한 유월절 사자와 어린양에 대한 깨달음은 우리가 그 동안 속임 당하고 도적질 당한 것들을 되찾는 일들이 일어나는 것처럼 많은 것들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과 권세를 부여해 줄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거의 죽은 것과 같은 상태에 있었던 자들에게, 또한 하나님의 약속들에 대해 포기하도록 만들었던 것들에 관한 것이다. 그러나 주님은 이들에게 ‘너희가 인생에서 속은 것이다’ 라고 말씀하시며, 주님께서 겸손한자에게 곧 능력을 입혀주실 것이며 그리하여 그들이 회복되게 될 것이다.

 

 

*중보기도자들과 파수기도자들을 향한 훈령

환란이 있게 될 것인데 그것은 특히 중동으로부터 시작된다. 우리는 아직도 햇빛이 있는 동안 반드시 일해야 한다! 이 시각에 중보기도에 대한 긴급 요청이 있다. ‘파수하고 기도하라!’

우리는 두려움과 불안감으로 반응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주님은 나에게 그것을 계시해 주셨다. 때를 맞추는 그 자체가 하나의 전략이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지혜를 풀어 주실 때, 우리는 그것을 적용하며 우리는 일들이 맞는 시간에 효력을 나타내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우리는 예레미야 1:10을 따라서 전진하게 될 사도적 예언적 중보자들과 파수기도자들에 의해서 풀려나왔던 전략들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축사로 인하여 정결케되는 청소가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 안에서 흑암을 뽑아내도록 역사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청소들은 이 시각에 자유함을 소원하는 하나님의 백성들 위에 무겁게 내려오게 될 것이다. 우리는 반드시 긍휼한 마음을 가지고 이 때를 위하여 기도해야만 한다.

 

잠언 24:6-12

  1. 너는 전략으로 싸우라 승리는 지략이 많음에 있느니라
  2. 지혜는 너무 높아서 미련한 자가 미치지 못할 것이므로 그는 성문에서 입을 열지 못하느니라
  3. 악행하기를 꾀하는 자를 일컬어 사악한 자라 하느니라
  4. 미련한 자의 생각은 죄요 거만한 자는 사람에게 미움을 받느니라
  5. 네가 만일 환난 날에 낙담하면 네 힘이 미약함을 보임이니라
  6. 너는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건져주며 살륙을 당하게 된 자를 구원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
  7. 네가 말하기를 나는 그것을 알지 못하였노라 할지라도 마음이 저울질 하시는 이가 어찌 통찰하지 못하겠으며 네 영혼을 지키시는 이가 어찌 알지 못하겠느냐 그가 각 사람의 행위대로 보응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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