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새사람 연합 사역 소개

    예수님께서 잡히시기 전에 하나님 앞에 올리신 기도의 내용이 요한복음 17장에 나와 있습니다.

    이 기도의 주된 내용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 안에 예수님께서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믿는 자들이 다 하나가 되어 아버지와 예수님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요 17:21)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요 17:22)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주님의 영광 가운데 믿는 자들이 하나되길 원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기도를 하나님께 올리실 때에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그들의 말로 말미암아 나를 믿는 사람도 위함”(요 17:20)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에서 ‘이 사람’은 ‘예수님 당시의 유대 믿는 자들’을 말하는 것이고 ‘그들의 말로 말미암아 나를 믿는 사람’은 유대인뿐 아니라 열방의 믿는 자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에베소서에서 이를 ‘한 새 사람’(엡 2:15)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고전 11:29; 12:12-27, 엡 1:23)는 이스라엘과 열방의 믿는 자들이 하나된 ‘한 새 사람’의 모습인 것입니다. 현재에도 이스라엘에는 ‘메시아닉 쥬’라고 하여 믿는 유대인들이 남은 자들로 있습니다.

    그러므로 토우미니스트리는 주님의 몸된 교회가 하나되게 하기 위하여 이스라엘과 열방의 믿는자들이 한 몸의 각 지체로 연결되도록 돕는 한새사람 연합 사역을 감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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