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W미니스트리 기도편지 – 2012년 4월

TOW미니스트리 기도편지 – 2012년 4월

샬롬!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 가득하시길 바라며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을 전합니다.

함께 기도의 전선에 서신 분들께 존경과 감사를 표하며 후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후원자분들의 이름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감사 기도를 드립니다. 우리 주 예수님 안에서 하루하루 주님의 은혜와 사랑 가득 누리시길 바랍니다.

이번달(4월)에는 참으로 많은 일들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6일 해질녘부터 7일 해질녘까지 유월절이며 이어서 14일 해질녘까지 무교절입니다. 그리고 그 중간에 안식 후 첫날, 곧 주일인 8일은 초실절이죠. 바로 절기를 따라 구속 사역을 완성하시는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하여 유월절 어린양으로 돌아가셨다가 초실절에 부활의 첫 열매로 다시 사셨기에 교회에서는 유월절 기간을 고난주간, 초실절을 부활주일로 지킵니다. 어린양으로 오사 대속사역을 감당하신 예수님의 초림을 기념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와 같이 영적으로 매우 중요한 시기에 세계정세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일들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11일은 대한민국 총선이 있는 날인가하면, 같은날 북한에서는 당대표자회를 열 예정인 날입니다. 이날 김정은이 당총비서직에 오를 것으로 예견되고 있습니다. 12일은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하겠다고 한 날이고, 13일은 이란이 UN 상임이사국인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중국 5개국에 독일이 더해진 P5+1 과 핵문제로 만남을 갖기로 한 날입니다. 그리고 14일은 무교절이 마치는 날이고 다음날인 15일은 100번째 김일성 생일이라 하여 북한에서 ‘강성대국’ 운운하며 대대적인 행사를 기획하고 있는 날입니다.

남한은 북한의 위협 앞에, 이스라엘은 이란의 위협 앞에 참으로 긴장되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많은 기도하는 분들이 조만간 북한의 도발이 있을 것을 감지하고 이를 막아서는 기도를 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군사 전문가들이 보편적으로 4월에서 6월 사이 도발 가능성이 크다고 예견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 이스라엘의 경우에는 핵개발을 하는 이란에 맞서, 이란이 핵개발을 하면 첫번째 타겟이 이스라엘이 될 것이 명확하므로(이란의 대통령 아흐마디네자드는 종종 공공연하게 이스라엘을 지도에서 없애버리겠다 말해왔습니다.) 핵 개발이 완료될 것으로 보이는 올 하반기 전에는 생존을 위해 이란 핵기지 무력화 작전에 들어가야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기지 무력화 작전에 들어가게 되면 이를 빌미로 러시아의 군사 개입이 있어질 것이며 이란과 이스라엘 주변 아랍국들과 함께 이스라엘을 치는 일이 있게 될 것입니다. 이는 에스겔 38, 39장의 내용을 근거로 몇차례 나눠온 사안입니다. 그럼에도 이스라엘은 앉아서 죽을 수는 없기에, 핵으로 인한 전멸의 상황만은 막고자 전쟁의 위협을 감수하고라도 지금 이란의 핵기지 무력화 작전에 들어가야하는 다급한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우리는 중동에서 이스라엘을 치려는(하만과 같이 유대인들을 몰살시키려는) 이란을 비롯한 주변국들의 배후의 궤계와 남한을 공격하려는 북한의 궤계가 한 뿌리, 즉 사단에게서 나왔으며 사단은 이 마지막 때에 예수님의 다시오심을 준비하는 과정을 한사코 막아서고자 전쟁을 일으키려하는 것임을 알아야합니다. 그리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그에 적절한 대처를 행해야합니다. 예수님의 다시오심은 바로 사단에게 내려지는 사형집행이기에 예수님의 다시오심의 사인인 이스라엘의 회복을 사단은 결단코 막아서려하며 그 이스라엘 회복과 열방 선교에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는 한국을 망쳐놓으려고 궤계를 벌이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초림때에 머리가 깨어진 사단은 아직도 미련을 못 버리고 이 세상 신 노릇하며 예수님의 다시오심을 막아서려고 발버둥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종국은 예수님께서는 만왕의 왕으로써 반드시 다시 오실 것이며 사단을 완전히 섬멸하실 것이란 것을 우리 모두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다시오시는 날에 앞서 사단이 갖은 계략을 쓰며 우는 사자같이 두루다니며 삼킬 자를 찾고 사람들을 죽이려 들고 있기에 반드시 이를 깨트리는 기도를 해나가야합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엡 6:12)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13)고 하십니다. 우리는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14-17) 가져야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18) 구해야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시고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19) 기도해야합니다. 우리는 배후의 악한 영들을 몰아내며 어두움 가운데 사로잡혀 있는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들이 주 예수의 이름으로 구원 받아 하나님 나라에 들어오도록 사명을 감당해야합니다.

이러한 영적전쟁과 복음전파 가운데 우리는 특별히 공통적으로는 하나님나라 회복의 예표되는 이스라엘의 보호와 부흥 그리고 우리가 속한 한국의 보호와 부흥을 위해 기도해야할 것입니다. 그리고 각자 하나님께서 마음에 주신 나라들을 위해 기도해나가면 이 영적전쟁과 복음전파 가우데 우리의 소임을 잘 감당하게될 것입니다. 이란이 P5+1과 회담하는 13일 전에는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지만 그 이후에는 언제는 전쟁의 불꽃이 점화될 수 있습니다. 비슷하게 북한은 자신들의 행사 때문에도 그렇고, 남한에 자신들의 동조세력이 총선에서 득세하는 것을 위하여서도 4월 11일까지는 공격을 감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는 언제든 이스라엘에도, 한국에도 전쟁이 일어날 수 있는 일촉즉발의 상황 가운데 우리가 있습니다.

우리는 사단이 외부적으로 일으키는 이런 전쟁의 위협에 맞서 더욱더 내부적으로 대비하고 있어야합니다. 출애굽을 하여 가나안 땅으로 가는 길에 이스라엘이 모압 땅을 지날 때에 승승장구하며 오는 이스라엘에 겁을 먹은 모압 왕 발락이 전쟁을 거는 것 이전에 영적인 전술을 썼습니다. 바로 술사 발람을 불러 이스라엘로 저주케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영의 역사로 발람이 계속 이스라엘을 축복하게만 되었습니다. 그리고 두번이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저주하는 것을 막으시고 되려 축복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고는 자신의 주술을 그치고 하나님 앞에 선 발람은 하나님의 영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에 대하여 “너를 축복하는 자마다 복을 받을 것이요 너를 저주하는 자마다 저주를 받을지로다”(민 24:9)라고 선포해버립니다. 그러나 사단은 이스라엘을 저주하려는 것을 포기하지 않고 이스라엘에 모압 여인을 들이게 하여 우상숭배하게 함으로 내부적으로 무너지게하는 전술을 썼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심판 가운데 염병으로 죽게 되었습니다.

지금 현대의 이스라엘에도 이러한 사단의 궤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현대의 이스라엘에도 매년 뉴에이지 페스티발이 열리도록 사단이 궤계를 부리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유월절에 열린다고 하는데 어린양의 피가 발라져 있지 않은 모든 집의 장자가 죽임을 당했던 바와 같이 어린양되신 예수님을 의지하지 않고, 뉴에이지에 가담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한편 한국에서는 프리메이슨 마녀와 같은 레이디 가가 공연이 27일 이뤄지도록 사단의 궤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레이디 가가는 단순한 가수가 아닙니다. 그 영감받는 것이 어디서 오는지 그녀에 대한 기사를 조금만 살펴봐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그렇게 사악한 영에게 받은 영감을 공연에서 실행하며 공연을 악령의 잔치로 만들고 각종 악한 주술적 영향력을 사람들에게 미칩니다. 이러한 일이 이 땅에서 벌어질 때 이 땅에 임할 하나님의 심판을 어떻게 감당할 것입니까? 에스겔서 22장에는 우상숭배하고 죄악되었던 과거 이스라엘을 향해 심판의 메세지를 선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인자야 너는 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정결함을 얻지 못한 땅이요 진노의 날에 비를 얻지 못한 땅이로다 하라
그 가운데에서 선지자들의 반역함이 우는 사자가 음식물을 움킴 같았도다 그들이 사람의 영혼을 삼켰으며 재산과 보물을 탈취하며 과부를 그 가운데에 많게 하였으며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구별하지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이 구별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의 눈을 가리어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들 가운데에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그 가운데에 그 고관들은 음식물을 삼키는 이리 같아서 불의한 이익을 얻으려고 피를 흘려 영혼을 멸하거늘 그 선지자들이 그들을 위하여 회를 칠하고 스스로 허탄한 이상을 보며 거짓 복술을 행하며 여호와가 말하지 아니하였어도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하였으며 이 땅 백성은 포악하고 강탈을 일삼고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압제하고 나그네를 부당하게 학대하였으므로 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 서서 나로 하여금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내가 그 가운데에서 찾다가 찾지 못하였으므로 내가 내 분노를 그들 위에 쏟으며 내 진노의 불로 멸하여 그들 행위대로 그들 머리에 보응하였느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겔 22:24-31)

앞서 말씀드린 민수기 이야기에서 이스라엘이 모압 여인들을 들임으로 우상숭배하고 음란히 행하여 하나님 앞에 심판받게 된 상황에서 누가 하나님의 진노를 멈추게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이름이 더럽혀지는 것에 의분을 품고 일어나 죄악의 현장에 창을 꽂은 비느하스였습니다. 이런 현대의 비느하스, 에스겔서 22장에서 말하는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 서서 하나님의 진노를 멈추게할 자가 어디 있습니까? 우리가 그러한 자들이 되어야합니다. 위의 사안들을 염두해두며 성벽틈을 막아선 한 사람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서 행동해 나가야할 것입니다. 물론 우리는 비느하스와 다른 시대에 살고 있고 사람을 죽여서는 안됩니다. 앞서 말한바와 같이 우리의 씨름을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세상 어둠의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에 대한 것이기에 먼저 영적전쟁을 수행해야할 것입니다. 우리는 비느하스처럼 하나님의 이름이 더렵혀지는 것을 보고 분연히 일어서는 의분이 있어야합니다. 다윗처럼 하나님을 비방하는 골리앗을 향하여서 일어서는 자가 되야합니다. 자신이 누군가에게 모욕을 당하면 즉각적으로 발끈하면서도 하나님의 이름이 망령되이 일컬어지는 것을 보면서도 아무 반응이 없는 사람이 참다운 그리스도인이겠습니까? 우리는 진정 거룩하신 하나님을 합당하게 섬기는 자입니까? 학생인권조례로, 나꼼수로, 레이디 가가의 공연으로, 하나님의 이름이 망령되이 일컬어지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비느하스와 같은 의분이, 다윗과 같은 의분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그 배후에 역사하는 어둠의 영들을 몰아내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합당한 조치를 취하는 우리들이 되어야하겠습니다.

우리는 단지 서바이벌 하는 자들이 아닙니다. 우리 예수 이름의 권세로 세상을 뒤집는 사람들입니다. 유월절 구속을 넘어 오순절 성령의 임재와 기름부음으로 갖춰지고 나팔절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차며, 속죄일 온 이스라엘이 구원 얻어 장막절 예수님의 재림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이번 유월절에 이스라엘에서 계획되고 있는 뉴에이지 페스티발이 무산되며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이 그 땅 가운데 온전히 높여지시기를 선포합시다. 그리고 4월 11일 대한민국 총선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들은 몰락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이 세워지도록 기도합시다. 또한 4월 27일 예정된 레이디 가가의 공연이 무산되도록 선포합시다. 그리고 한국과 이스라엘이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서도록 기도합시다. 이 땅을 망하게하려는 꼼수가 파쇄되도록 기도합시다. 하나님께서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대하 7:14)고 하셨습니다. 한국과 이스라엘이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하나님의 얼굴을 찾도록 간구합시다. 먼저 우리부터 그렇게 합시다.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들으시고 우리 죄를 사하며 한국과 이스라엘 땅을 고치실 것입니다! 이것은 평화통일과 부흥으로 가는 길입니다. 할렐루야!!

이런한 준비과정을 돕고자 초실절, 즉 부활절로부터 칠주가 지난 50일째 되는 날인 칠칠절, 신약의 표현으로는 오순절인 성령강림절 5월 27일을 전후해서 이스라엘의 회복과 열방 영혼 구원을 위한 성회, “뉴미션웨이브 컨퍼런스(www.NewMissionWave.net 참조)”와 예수님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을 영과 진리로 참되게 예배하는 예배의 회복을 위한 컨퍼런스, “다윗의 장막 축제(www.WINDofYESHUA.com 참조)”가 열립니다. 예루살렘 24시간 예배처소 수캇할렐의 대표이신 릭 라이딩스 목사님, 수많은 예배자들을 길러내고 예루살렘에서 기름부음 강한 찬양을 인도하는 하이웨이19의 대표 스티브 카펜터 목사님과 함께 5월 21일(월)~23일(수)에는 서울 뉴미션웨이브 컨퍼런스가, 24일(목)~26일(토)에는 부산에서 뉴미션웨이브 컨퍼런스가 열리고 28일(월)에는 다윗의 장막 축제가 열립니다. 그리고 성령강림주일인 5월 27일 저녁에는 성령강림절 찬양집회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서울 성회는 중화동에 있는 영세교회로 장소가 확정되었고 부산 성회와 다윗의 장막 축제 장소는 협의중입니다. 장소가 속히 확정되고 잘 준비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특별히 다윗의 장막 축제는 석가일인 5월 28일(월)에 위치하여 이땅의 우상숭배를 깨뜨리고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님께만 영광을 올려드리는 영과 진리의 예배를 회복하는 일이 될 것이기에 이러한 참된 예배의 회복이 이뤄지는 것을 위해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같이 성령으로 충만하게 기름을 준비해야합니다(마 25). 단지 유월절 어린양으로 오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구속의 은총을 입은, 단지 구원받은 것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오순절 성령의 충만함을 입고 장막절 다시 오실 예수님의 귀환을 준비하는 자들이 되어야합니다. 이를 위하여서 여러 단체들이 합력하여 오순절 찬양집회와 오순절을 전후해서 뉴미션웨이브컨퍼런스, 다윗의장막축제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니 함께 기도해주시고 참여해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더 나아가서는 예수님의 다시오심으로 모든 구속 사역이 완성되는 장막절로 가기 전에 있어야할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차고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는(롬 11:25-26 참조, 각각 나팔절과 속죄일에 연관되어있음) 일을 위해 기름부음 받은 자들로 열방에 파송되는 일을 위하여서 올해 나팔절(9월 16일 해질녘부터 17일 해질녘까지)에는 아시아가 함께 일어나 이스라엘까지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길 선포하는 “아시아투이스라엘 국제기도성회”가 열려지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일련의 일들을 마음에 품으시고 하나님의 역사에 함께 동참하시도록 초청 드립니다. 이제 확실하게 기름을 준비해야할 때입니다. 자다가 깰 때가 되었습니다. 사단이 더욱 어둠을 풀어놓고있는 이때 우리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 받으시고 주의 나라 임하며 주의 뜻이 하늘에서 이뤄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뤄지도록 깨어 기도함 일어서 전진해야합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을 열방에 증거하는 일에 박차를 가해야 합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일으키사 머리되신 예수님의 다시오심을 준비케하시는 이 대열에 함께 나아가도록 합시다. 할렐루야!! 영광의 주님, 홀로 높임을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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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W미니스트리 사역소개

토우(TOW)는 ‘Tabernacle Of Worship’의 약자로 경배의 장막을 의미합니다. 토우미니스트리는 요한복음 4장 23~24절의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영과 진리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처소가 각 나라, 각 영역에 세워지도록 돕는 사역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모스 9장 11~12절에서 “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일으키고 그것들의 틈을 막으며 그 허물어진 것을 일으켜서 옛적과 같이 세우고 그들이 에돔의 남은 자와 내 이름으로 일컫는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이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고 선포하셨습니다. 이 구절에서 ‘다윗의 장막의 회복’은 첫째로 이스라엘의 회복을 말하며 둘째로 예배의 회복을 말합니다. 그래서 토우미니스트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며 영과 진리의 예배를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처소가 세워지도록 돕는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이러한 이스라엘과 예배의 회복 운동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과 예배자들에게 에돔의 남은 자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일컫는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하실 것입니다. 이는 대대적인 영혼 구원의 물결이 이스라엘과 예배 회복 운동과 함께 일어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토우 미니스트리는 예배의 기반 위에 “너희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요 4:35)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눈을 들어 주님의 시선으로 열방을 바라보며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토우미니스트리는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요 4:34)는 예수님의 선언에 동참하여 주님 다시 오시는 날까지 다윗의 장막의 회복(이스라엘과 예배의 회복)과 함께 대대적인 영혼 구원의 물결을 일으키시는 하나님의 일이 온전히 이루어지도록 한 축을 감당하며 왕의 대로를 수축하고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일을 진행해 나아갈 것입니다.

http://TOWministry.net

< 후원안내 >
사역후원 : 우리은행 1005-301-988281 (TOW미니스트리)
사역자후원 : 우리은행 1002-539-153566 (구자경)
뉴미션웨이브후원 : 우리은행 1006-701-324331 (구자경)
다윗의장막후원 : 우리은행 1002-938-652406 (구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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