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랜드 기도정보 20120213 녹음

하나님의 아브라함 언약과 새언약
I. 이스라엘 건국의 근거 아브라함 언약
이스라엘 건국의 근거는 하나님의 말씀에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이스라엘의 건국을 지지하는가, 않는가의 차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인정하는가, 않는가의 차이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인정치 않는 이슬람권이나 공산권 등지에서는 이스라엘의 건국의 당위성을 부정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인정하는 친기독교 국가들 중에는 이스라엘의 건국을 인정하는 나라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인정하지 않는 이슬람권이나 공산주의권은 그렇다 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인정한다고 하는 친기독교권에서도 과거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세우신 것은 인정하지만 지금의 이스라엘은 상관이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우선 답을 한다면 ‘아니요’입니다. 하나님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이시고 그분께서 이스라엘과 맺으신 언약을 오늘날도 여전히 신실하게 지키신다는 것입니다. 그 언약의 내용의 근간을 이루는 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세우신 ‘하나님의 아브라함 언약’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II. 하나님의 아브라함 언약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사람을 지으셔서 동산에 두시는 모든 과정에서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셨습니다. 아무 어긋난 것 없이 온전하게 창조하셨고 모든 것이 때에 맞게 과실을 맺으며 해함이나 상함도 없이 풍족한 가운데 살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만드셨죠. 그런데 인간이 하나님께서 금하신 선악과를 먹음으로 죄가 들어왔고 마귀가 이 세상 신이 되어 활개치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신이 인간을 떠나 이별하게 되는 비극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비극을 뒤집고 구원을 주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실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기 위해서는 일정한 배경이 필요했습니다. 구원에 대한 필요성을 사람들이 자각해야했고, 그 구원을 이루실 분으로 예수님께서 등장하셔야하는 것이었죠. 잘 아시다시피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피 흘려 자신의 생명을 내어주심으로 온 인류를 대속하는 일을 홀리랜드에서 이루셨습니다. 그리고 죽음 가운데 머물러 계신 것이 아니라 그 죽음에서 부활하셨는데 그것도 바로 홀리랜드 예루살렘에서 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예수님을 믿어 구원을 얻게하는 복음을 전파하라는 당부를 하시고는 하늘로 승천하신 것도 홀리랜드에서였으며 제자들이 복음전파에 앞서 기도하다 성령을 받게 된 것도 홀리랜드 예루살렘에서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성령을 받은 제자들이 복음을 들고 열방으로 나간 것도 예루살렘에서부터였습니다. 복음의 기초가 홀리랜드에서 다져졌고 완성이 홀리랜드에서 이루어졌으며 그 전파가 홀리랜드에서 이루어진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열방에 구원의 복된 소식을 전하게 하기 위하여 파트너될 나라를 부르셨는데 그것이 바로 이스라엘이었던 것입니다.
그것의 기초를 놓도록 하나님께 부름받은 자가 아브라함이었습니다. 인간이 범죄하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나면서 유리방황하고 세상이 점점 더 어두워져만 갔고 급기야는 노아 때에 홍수로 노아의 가족들 외에는 전 인류를 심판하시는 상황까지 있었습니다. 그러한 일을 겪고서도 선악과를 먹고 생겨난 죄된 본성 때문에 인간은 계속해서 범죄하였고 하늘에 닿아보겠다고 바벨탑을 쌓다가 다시금 하나님의 처분을 받아 언어가 나뉘고 온 땅에 흩어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러한 어두운 때에 빛을 비추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택한 자가 아브라함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셔서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는 일을 이루시기 위한 작업을 시작하신 것이었죠. 갈대아지방 우르라는 도시에 있던 아브람을 부르셔서 지금의 홀리랜드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지역지역에서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셨고 아브람은 그곳마다 제단을 쌓고 하나님께 예배하였습니다. 세겜에서, 벧엘에서, 헤브론에서, 예루살렘에서. 그리고 그 예배들 중에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에게 언약을 거듭거듭 세우셨습니다. 그 언약의 내용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오심을 준비시키는 일이었습니다.
아브람의 조카 롯이 자신이 보기에 좋은 땅을 고르고 떠나간 후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창 13:14-17) 하나님께서 아브람이 눈을 들어 보는 동서남북의 땅을 그와 그 자손에게 주시겠다고 하셨고 그 중에 아브람이 종과 횡으로 다니는 땅을 그에게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아브람은 그 다니는 땅을 얻을 것이었고 더 나아가 아브람의 자손들에게 그 보이는 땅들도 하나님께서 주시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그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많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것은 나라를 세우는 필수 요건 세 가지 중의 두 가지를 하나님께서 언급하신 것이었습니다. 나라가 세워지기 위해서는 ‘영토, 백성, 지도자’가 있어야하는데 그 중에 영토와 백성을 언급하신 것이죠. 그리고 이곳에 안 기술되어 있어도 나머지 한 요소인 지도자가 누구인지 우리는 명확하게 압니다. 바로 예수님(예슈아)이시죠. 예수님께서 이 때로부터 2000여년 지난 시기에 홀리랜드에 오셔서 “유대인의 왕”이라는 푯말 밑에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또한 주변 왕들에게 잡혀 갔던 조카 롯을 구해오면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인 살렘 왕 멜기세댁을 만나 떡과 포도주를 받고 축복을 받은 아브람에게 다시 나타나사 거듭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과 더불어 언약을 세워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애굽 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곧 겐 족속과 그니스 족속과 갓몬 족속과 헷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르바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의 땅이니라 하셨더라”(창 15:18-21)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다시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그의 이름을 아브라함으로 바꿔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네가 거류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온 땅을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창 17:7-8)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후손을 하나님의 백성 삼고 그들에게 홀리랜드를 영원히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이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무엇 때문이었습니까? 바로 예수님의 오심을 준비시키시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이 백세나 되어 얻은 애지중지 귀한 독자 이삭을 모리아산에 바치라고 명하신 사건을 통하여서 궁극적인 하나님의 계획을 드러내십니다. 모리아산은 지금의 홀리랜드 예루살렘의 성전산이죠. 하나님께서는 그곳에서 아브라함의 독자를 바치라고 아브라함에게 명하셨는데 하나님께 순종하여 독자를 내어드리려한 아브라함을 마지막 순간에 막으시고 하나님께서 주변 나뭇가지에 걸려있는 숫양을 발견케하사 그 양을 대신 드리게 하셨습니다. 그 때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고 하였습니다. 바로 여호와께서 준비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무엇을 준비하신다는 것이었습니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어린 양,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을 준비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마음을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독자를 내어놓게 하시면서 아브라함과 나누신 것이었습니다. 그 마음을 나누시고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창 22:16-18) 바로 아브라함의 씨에서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고 천하 만민이 복을 받게 할 예수님께서 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독자도 아끼지 않은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독생자의 계보를 형성하는 엄청난 특권을 주신 것이었습니다. 그 특권은 이삭에게, 그리고 야곱에게 이어졌습니다. 창세기 26장에는 하나님께서 이삭에게 나타나사 아브라함에게 했던 언약을 그대로 이삭과 맺으시는 내용이, 28장에서는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나타나사 언약을 맺으시는 내용이 이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이삭-야곱’으로 이어지는 메시야의 계보를 형성하신 것이며, 그들과 그들의 후손들을 하나님의 백성 삼으시고 왕이신 예수님께서 오실 땅을 준비하게 하신 것입니다.
III. 아브라함 언약의 연속성
우리는 이스라엘을 시샘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로 그 역할을 감당케 하셨기에 우리에게도 구원의 복음이 전해지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이런 말을 합니다. 이스라엘은 예수님을 죽였기 때문에 끊어진것 아니냐, 그 이스라엘은 구약시대에 쓰임 받았지만 신약시대에는 더이상 쓸모 없이 버려진 것 아니냐. 그럴까요? 사도 바울은 명확하게 말합니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버리셨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롬 11:1) 예수님께서 단지 이스라엘 때문에 돌아가셨나요? 아닙니다. 온 인류를 위해서, 온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초림때에 메시야를 받아들일, 혹은 메시야를 거부할 모든 배경이 홀리랜드에만 있었고 그 백성들 중에 12사도들을 비롯하여 예수님의 제자들이 있었던가 하면 반면에 예수님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역할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이에 대해 “그들이 넘어지기까지 실족하였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그들이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롬 11:11)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들(이스라엘 중 일부)의 넘어짐은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경륜이었던 것입니다. 오히려 그것을 통하여 십자가의 대속 사역이 이루어졌고 이방인에게도 구원의 복음이 전파되게 된 것이었습니다. 또한 사도 바울이 이렇게 말합니다.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하면서 이 신비를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 신비는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우둔하게 된 것이라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기록된 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하지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내가 그들의 죄를 없이 할 때에 그들에게 이루어질 내 언약이 이것이라 함과 같으리라”(롬 11:25-26) 바울 사도가 형제들이 스스로 지혜 있다 하면서 모르기를 원치 않았던 신비는 바로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유대인의 더러는 우둔하게 되었지만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는 것으로 귀결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이 ‘온 이스라엘’은 역사상 살았던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의 재림으로 구원이 총 완성되는 그 과정 가운데 마지막 시점에 남아 있는 유대인들이 집단적으로 회심하고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는 일이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복음을 홀리랜드에서 시작하시고서는 열방에 증거되게 하시고,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차게 하시면서 다시금 홀리랜드에서 마쳐지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신비인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말합니다. “그들의 넘어짐이 세상의 풍성함이 되며 그들의 실패가 이방인의 풍성함이 되거든 하물며 그들의 충만함이리요”(롬 11:12)
어떤 사람들은 새 언약이 세워지면서 옛 언약을 폐기되었으니 이스라엘에 대한 것은 다 무효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그건 말씀을 제대로 모르는 것입니다. 바로 새 언약이 나와 있는 예레미야 31장 31절부터 보면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렘 31:31-렘 31:37]
3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맺으리라
우선은 대상 자체과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입니다.
32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맺은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무엇에 대한 새 언약입니까?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맺은 것, 바로 모세를 통하여 주어진 율법에 대한 새 언약입니다.
33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런데 그 새 언약은 본질이 바뀌는 것이 아니고 그 방식이 바뀌는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법을 백성들 속에 두고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는 것입니다. 바로 예수님의 구속 사역 이후에 승천하신 후 성령님께서 제자들에게 임하셨을 때에 이루어진 일이 이것입니다. 그들은 모두 유대인들이었습니다.
34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알기 때문이라 내가 그들의 악행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누구나 예수님 안에서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직접적으로 알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여기까지만해도 하나님께서 새 언약을 새우시면서 이스라엘과 관계를 단절하셨다는 것이 사실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새 언약을 맺은 대상도 첫째로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이었으며(바로 옛 언약의 기반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내용도 모세를 통하여 주어진 율법에 대하여 그 본질이 아니라 방식이 새로워지는 언약이었습니다. 그리고 모세보다도 430년 전의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은 영원한 언약으로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이렇게 성경은 기록합니다.
35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는 해를 낮의 빛으로 주셨고 달과 별들을 밤의 빛으로 정하였고 바다를 뒤흔들어 그 파도로 소리치게 하나니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36 이 법도가 내 앞에서 폐할진대 이스라엘 자손도 내 앞에서 끊어져 영원히 나라가 되지 못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해를 낮의 빛으로 주시고 달과 별들을 밤의 빛으로 정하였으며 바다를 뒤흔들어 그 파도로 소리치게 하시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 법도가 폐해진다면 이스라엘 자손이 내 앞에서 끊어져 영원히 나라가 되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반대로 말해서 그 법도가 폐해질 일이 없듯이 이스라엘 자손이 끊어질 일이 없다는 말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37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위에 있는 하늘을 측량할 수 있으며 밑에 있는 땅의 기초를 탐지할 수 있다면 내가 이스라엘 자손이 행한 모든 일로 말미암아 그들을 다 버리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누가 하늘을 측량할 수 있습니까? 누가 땅의 기초를 탐지할 수 있습니까? 그것을 못하는 인간이 어찌 감히 하나님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이 버림 받았다고 말하는 것입니까? 그렇게 말해온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회개하여야합니다. 사람이 하늘을 측량하고 땅의 기초를 탐지할 수 없는 것이 확실한만큼 하나님께서 절대로 이스라엘 자손이 행여 실수를 했다하더라도 그 모든 일로 말미암아 그들을 다 버리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길 원합니다. 이스라엘의 회복은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일입니다. 그것을 지지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함께 서서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하여 기도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물론 자연적인 회복과 함께 영적인 회복을 위하여서도 같이 기도하며 나아갑시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오심을 준비시키시기 위하여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그 토대를 놓게 하셨고 이삭으로, 야곱으로 이어지게 하시며 이스라엘 백성을 준비시키셨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처음 이 땅에 오신 것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시 오시는 것을 위하여서도 그렇습니다. 지금의 이스라엘의 회복의 역사는 바로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준비시키시는 하나님의 손길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족속에게 복음이 증거되는 것(마 24:14)과 더불어서 그들의 더러는 우둔하게 되었던 유대의 종교지도자들이 돌이켜 예수님을 향하여 “바룩하바 베셈 아도나이” 바로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이여”(마 23:39)하며 주님을 찬양하며 맞아들일 때까지는 다시 불 수 없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열방의 복음 증거와 함께 이스라엘의 회복이 이루어지며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길이 예비되는 것입니다. 지금이 그 시대입니다. 열방에 복음을 증거하며 이스라엘의 회복을 도우며 예수님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할 때입니다. 우리 함께 이를 위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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