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W미니스트리 기도편지 – 2012년 2월

TOW미니스트리 기도편지 – 2012년 2월

 

 

전쟁의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얼마전 뉴욕타임즈에서는 이란과 이스라엘 사이에 전쟁이 빠르면 봄에 일어날 것으로 예견하는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공공연하게 이스라엘을 지중해에 수장시켜 버리겠다며 극단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는 이란에서 핵개발의 징후가 포착되면서 중동상황은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실이 우리나라와도 직결되어 있는 문제이고 세계정세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일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이란 핵개발의 배후에는 북한이 있다는 사실이 지난해 말에 세계 언론을 통하여 발표되었습니다. 그간 아는 사람은 알고 있었지만 이제는 공식적으로 보도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란에서 핵개발을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북한의 과학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세계와 단절된 채 고립되어 가는 북한이 그나마 중동지역에 핵기술과 재래식 무기들을 팔며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북한이 중동 아랍국가들에 핵기술과 무기들을 제공하는 것은 세계안보에 위협이 되고 있고 특별히 이스라엘에 큰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북한정권은 그렇게 벌어들인 돈을 국민들이 한해에도 수십만명씩 굶어 죽어가는 것을 외면한 채 체제 수뇌부들의 배를 채우고 군사력을 증강하는 데만 쓰고 있습니다. 이는 남한에 직접적인 위협으로 다가오는 것입니다.

 

 

현재 많은 군사 전문가들이 북한의 김일성이 태어난지 100주년이 되는 올해 4월 15일을 전후해서, 북한이 전부터 추구해온 강성대국이 허상으로 끝나는 것을 대내외적으로 감추기 위해 도발을 할 것이라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통일로 가는 길목에서 암초를 만나는 것과 같지만, 이때에 우리가 어떠한 태도를 취하느냐에 따라 그 과정이 지극히 험난한 과정을 겪을 것인지, 비교적 순적하게 갈 것인지 달라지게 될 것입니다. 이란의 핵개발을 우려하며 국제사회가 제제에 나서는 이때가 우리나라에도 기회입니다. 이란을 제제함으로 북한의 자금줄도 막을 수가 있고, 결국 북한의 대남 도발을 억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에스겔서 38장-39장에 기록된 대로 이스라엘을 치러 이란(바사)을 비롯하여 주변국들이 모여들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에 하나님께서 노를 발하시며 이스라엘을 쳐들어온 군대를 멸하시고 나라들에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거룩하심을 나타내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지금은 아랍의 혁명들의 결과로 축출된 각 나라의 권좌에 이슬람 근본주의 세력들이 들어서고 있지만 이스라엘을 통하여 그것을 뒤집는 하나님의 손길이 임할 때에 이슬람의 견고한 벽이 무너지는 일이 있을 것이고, 하나님의 하나님되심이 드러나며 아랍권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 주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엄청난 영혼구원의 역사가 펼쳐질 것입니다. 이러한 일이 머지 않은 시기에 이뤄질 것입니다. 그러할 때에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역사에 준비된 자세로 임해야할 것입니다. 이것을 준비시키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한국 땅에 임하여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잠시간 위협에 쳐해질 것이지만 하나님의 보호하심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승리를 취하게 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나라도 잠시간 위협에 쳐해지는 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러할 때에 우리가 어떠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지에 따라 그 기간과 정도가 달라지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깨어서 기도하며 하나님의 역사에 함께 동참하여 나아갈 때 이스라엘이 취하는 승리가 또한 우리의 것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깨어나지 않으면 깨어날 때까지 고난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지금 아주 실제적으로 준비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깨어서 기도하며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하여 준비할 때입니다.

 

 

2009년도 9월경에 하나님께서 사역자들과 함께 기도할 때에 이스라엘을 위한 기도성회를 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누구를 만나야할지도 일러주셨습니다. 그렇게 순종하였을 때 하나님께서는 2010년 1월에 온누리교회에서 ‘제1회 한국 이스라엘 기도성회’가 이뤄지게 하셨고 연이어 5월에 선한목자교회에서 ‘제2회 한국 이스라엘 기도성회’가, 10월에 할렐루야교회에서 ‘2010 한국 이스라엘 성회’가 이뤄지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성회들을 통하여 계속 선포되었던 것들이 지금 눈앞에 펼쳐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강사 중 한 분이셨던 릭 라이딩스 목사님에게 주신 환상으로 한국의 통일이 남한이 이스라엘을 품는 것을 중심으로 이뤄지게 된다는 것을 알게하시고 선포케하셨으며 중동의 정세와 한반도의 정세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있다는 것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게 하셨는데 이러한 것들이 지금 눈앞에 그대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또한 이사야19장 말씀을 통하여 머지 않은 시기에 이집트가 주님께로 돌아서며 이집트에서부터 이스라엘을 거쳐 앗수르(지금의 시리아, 레바논, 이라크 등지의 지역)까지 대로가 세워지며 함께 하나님을 경배하며 나아가게 될 것이라는 말씀을 선포했는데 바로 그 다음해인 2011년에는 중동지역이 벌집 쑤셔놓은 듯 지각변동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이것이 이슬람 근본주의로 정착이 되어가고 있지만 앞서 말씀 드렸듯이 종국은 하나님께서 이 일을 뒤집으시며 이슬람의 견고한 진을 무너뜨리시고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거룩하심을 사람들로 알게끔 하실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에 대비하여 사람들을 준비시키고자 2011년 5월에는 연세중앙교회와 연합해서 뉴미션웨이브컨퍼런스(www.NewMissionWave.net)를 개최하였고 9월에는 여러 단체들과 함께 서울광장에서 이스라엘과 열방의 평화를 위한 청년문화축제를 개최하여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하고 사람들이 이에 준비되도록 하는 사역을 지속해왔습니다. 올해(2012년)는 더욱 긴박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더욱 빨리 준비되어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각 영역에서 다 나아와 함께 나아가야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새롭게 일으키시는 새로운 선교의 물결(New Mission Wave)은 기존 패러다임이 아니라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진행되어집니다. 아모스 9장 11절~15절의 다윗의 장막의 회복에 나오는 두 가지 측면, 즉 이스라엘의 회복과 예배(경배)의 회복을 통하여 선교의 기틀을 다지게 하시고 100여 년 전에 있었던 학생자원선교운동(우리나라는 이 운동을 통하여 복음을 받게 되었습니다.)이 다시금 불타 오르며, 이에 전문인들이 합세하여 전문지식과 자원을 공급하는 선교지원운동이 더하여지는 종합적인 선교의 물결이 대대적으로 일어날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회복이 그 신호탄입니다. 올해 이 긴박한 상황 가운데 준비에 박차를 가하여야하며 더욱 많은 기도와 지원이 필요합니다. 올해는 봄에 뉴미션웨이브컨퍼런스를 서울 동부지역과 대전지역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에 기도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 주님의 은혜와 평강 가득 누리시길 바라며 우리 주 예수님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데에 함께 나아가는 기쁨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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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W미니스트리 사역소개

 

 

토우(TOW)는 ‘Tabernacle Of Worship’의 약자로 경배의 장막을 의미합니다. 토우미니스트리는 요한복음 4장 23~24절의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영과 진리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처소가 각 나라, 각 영역에 세워지도록 돕는 사역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모스 9장 11~12절에서 “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일으키고 그것들의 틈을 막으며 그 허물어진 것을 일으켜서 옛적과 같이 세우고 그들이 에돔의 남은 자와 내 이름으로 일컫는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이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고 선포하셨습니다. 이 구절에서 ‘다윗의 장막의 회복’은 첫째로 이스라엘의 회복을 말하며 둘째로 예배의 회복을 말합니다. 그래서 토우미니스트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며 영과 진리의 예배를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처소가 세워지도록 돕는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이러한 이스라엘과 예배의 회복 운동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과 예배자들에게 에돔의 남은 자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일컫는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하실 것입니다. 이는 대대적인 영혼 구원의 물결이 이스라엘과 예배 회복 운동과 함께 일어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토우 미니스트리는 예배의 기반 위에 “너희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요 4:35)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눈을 들어 주님의 시선으로 열방을 바라보며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토우미니스트리는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요 4:34)는 예수님의 선언에 동참하여 주님 다시 오시는 날까지 다윗의 장막의 회복(이스라엘과 예배의 회복)과 함께 대대적인 영혼 구원의 물결을 일으키시는 하나님의 일이 온전히 이루어지도록 한 축을 감당하며 왕의 대로를 수축하고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일을 진행해 나아갈 것입니다.

 

 

www.TOWministry.net

 

 

 

 

후원안내

 

 

사역후원 : 우리은행 1005-301-988281 (TOW미니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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