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랜드 기도정보 20120104 녹음

그래서 제가 제안하는 것은 우리나라가 이스라엘과 함께 서도록 기도하자는 것입니다. 민수기 22장-24장에는 가나안 땅으로 행진하던 이스라엘이 모압 땅을 지나자 겁을 먹은 모압왕 발락이 술사 발람에게 이스라엘을 저주하도록 하지만 하나님의 개입으로 세 번이나 축복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그 중에 세번째에 이르러서는 이런 고백을 합니다. “너를 축복하는 자마다 복을 받을 것이요 너를 저주하는 자마다 저주를 받을지로다”(민 24:9) 이것은 분명하게 하나님께서 감동하신 말씀이었습니다. 앞에서 살펴보았듯이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 자신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서 세우시고 지키십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나라에겐 복을, 저주하는 나라에겐 저주를 내리십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서입니다. 우리나라가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서 이스라엘과 함께 가는 나라이길 소망합니다. 단지 경제적으로 부강해지고 군사적으로 강건해지는 복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큰 복인 하나님과 함께 하는 복을 원합니다. 지금은 많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이 메시아이신 것을 믿지 않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을 여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스가랴 12장에서 말한바 그러할 때에 그들이 그 찌른바된 그를 바라보고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주님께 돌아올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스라엘을 축복하며 함께 서야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길입니다. 우리나라가 이 길에 설 때 하나님께서 한반도를 치유하셔서 남북한이 평화통일되게 하실 것이고 이스라엘의 회복과 열방의 영혼구원을 위해 이 나라를 크게 쓰실 것입니다. 교계만 아니라 정치, 경제, 군사, 교육, 예술, 가정 영역을 불문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모든 이들이 거룩한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우리 주 예수님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기 위하여, 이 길에 함께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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