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오! 예루살렘’ 성회를 앞두고 – 유대인 정착촌과 팔레스타인 난민촌의 진실에 대하여

    유대인 정착촌과 팔레스타인 난민촌의 진실:

     

    사실 유대인들은 AD70년 로마의 티투스 장군이 이끄는 군대에 의해 예루살렘이 함락되어 온 열방으로 흩어진 때 이후에도 소수이나마 이스라엘 땅에 계속 살아왔습니다. 십자군전쟁 때에도 유대인들이 이스라엘 땅에 있었던 것을 십자군들이 학살하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하였죠.

     

    그리고 열방에 흩어진 유대인들이 본격적으로 이스라엘 땅으로 이주하기 시작한 것은 1800년도 후반입니다. 이들이 고토로 돌아와 땅을 개간하면서 주변 나라에서 아랍 사람들도 유입되기 시작했고 유대인들은 이방인들을 선대하면서 함께 살았습니다. 이것이 유대 정착촌의 진실입니다.

     

    그리고 팔레스타인 난민촌은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이 독립을 선언한지 채 24시간이 되지 않아 주변 아랍국들이 전쟁을 걸어오면서 팔레스타인인들에게 전쟁이 끝날때까지 나가 있으면 속히 전쟁을 승리하고 다시 돌려보내주겠다고 한 것이 발단이었습니다. 결국 전쟁에서 패배하고서 주변 아랍국들이 팔레스타인 난민들에 대하여 책임지지 않고 이스라엘을 비방하는 선전도구로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은 사실대로 알아야합니다. 사실 일반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이스라엘 정부를 인정하며 일자리를 얻고 함께 살기 원하지만 주변국들에서 하마스 등과 같은 테러집단을 지원하며 그것을 막아서고 있습니다. 전쟁을 해서라도 이스라엘을 없애는 것이 그들의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그 때문에 이스라엘과 평화를 유지하며 함께 살고자하는 팔레스타인의 무고한 일반인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유대인들에게 이스라엘 땅을 맡겨주시면서 이스라엘에게 이방인들을 선대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이스라엘 땅에 진정한 평화가 이뤄지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유대인들의 이스라엘 영토 주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생각이 평화를 가져다주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할 때 참된 평화가 이뤄지는 것입니다. 결국 이 싸움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싸움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를 것인가, 인간의 논리를 따를 것인가.

     

    올해 9월 19일부터 개최되는 UN총회에서 이스라엘 땅에 대해 논의하게 될 때 진정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자들은 이스라엘 땅을 나누려는 계획을 반대하고 이스라엘을 지킬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그렇게 서야만 합니다.

     

    이를 위해 9월 13일 서울광장(시청 앞 광장)에서 한국과 이스라엘의 평화를 위한 한-이 청년 문화축제를 진행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WIND of YESHUA 페이지를 참조해 주십시오. http://www.facebook.com/pages/WIND-of-YESHUA/125684187488547

     

     

    http://BlessingIsra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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